충청뉴스라인
기사 (전체 3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안전속도 5030, 행복속도 5030, 우리 모두 5030
더위에 지친 요즈음, 하루빨리 선선한 가을이 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시간에 속도가 있다면 페달을 밟고 가을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보는 상상을 해본다. 그러다 문득, 브레이크를 밟고 멈추어 선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 또는 그 무엇과
충청뉴스라인   2021-07-30
[기고] 여름 휴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푸른 숲을 가진 충남 청양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북적거리는 사람들 속을 벗어나 조용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여행지이다. 힐링 여행을 선호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즐길 거리, 볼거리를 기대하는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휴가철
충청뉴스라인   2021-07-28
[기고] 제8대 서산시의회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며
정책이란 공공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나 지방정부의 활동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권력과 힘이 있는 결정권자의 머리에서 “이거 한번 해볼까?”라고 뚝딱 결정해서 추진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정책은 사회문제가 이슈화 되면 이것이 공중의제로 확산하면서 공감대
충청뉴스라인   2021-07-12
[기고] 따뜻한 해양경찰 수사개혁의 소망
이른 아침 경찰서 사무실에 출근하니, 야간근무 형사가 발생사건 현황을 알려준다.그 중 70대 남성이 그물을 이용하여 숭어 10여 마리를 잡다가 지나는 행인의 신고로 현장 출동한 파출소에 적발되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허가받지 않은 어구 이용 어획물 포획
충청뉴스라인   2021-06-13
[기고] 내가 사랑한 ‘모항(茅項) 파출소’
서해 바다의 맛과 멋, 두 가지 미(美)를 품은 충청남도 태안군! 그 중에서도 서해바다 품에 안긴 듯 조그맣게 자리 잡은 모항항(茅項港)! 이 곳을 등대처럼 불철주야 듬직하게 지키고 있는 해양경찰 모항파출소! 이곳들은 나에게 정말 특별하다.갓 피어난
충청뉴스라인   2021-05-20
[기고]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통행 방법
‘4세 딸 손잡고 횡단보도 건너던 어머니, 차량에 치어 숨져’라는 인터넷 기사가 눈에 들어와 안타까운 마음으로 한 명이라도 이 글을 읽고 보행자 안전을 위해 고민하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알려 주길 기대하면서 글을 남긴다.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가끔씩
충청뉴스라인   2021-05-13
[기고] 따뜻한 봄은 왔지만 방심할 수 없는 하루
파출소 출근 길, 긴 겨울을 잘 견디어 온 진달래가 그토록 아름답더니 이젠 유채꽃과 영산홍(映山紅)이 한창인 봄의 기운을 맘껏 발산하고 있다.이런 따스한 봄의 정취도 잠시, 하루하루 해양안전 무사고를 기원하며 최일선 파출소로 나서는 30여년 내내 한결
충청뉴스라인   2021-05-10
[기고] 주민의 안전 울타리 지역안전순찰을 아시나요?
치안활동은 주민들의 평온한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입니다. 울타리는 눈에 보이는 경계이자 평온을 해치는 것으로부터 주민을 지키는 보이지 않는 금지된 선이기도 합니다.경찰은 늘 범죄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고 질서가 있는 살기 좋은 안전한 치안 환경의
충청뉴스라인   2021-04-20
[기고] 수석지구 의혹에서 벗어나자
우리나라 역사상 최고의 성군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세종대왕이다. 세종대왕은 1418년 조선의 4대 임금으로 즉위하여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 과학 분야 등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임금이다.세종대왕이 이렇게 위대한 업적을 남긴 성군이 될 수 있었던
충청뉴스라인   2021-04-08
[기고] 효도문화는 한국인의 기본 사상이다.
유교사상이 조선에 들어오면서 효도(孝道) 문화는 조선인의 정신 속에 중심 가치로 자리 잡으면서 모든 행동의 근본으로 삼았다. 이러한 조선사회에 각종 종교가 들어오면서 효의 정신에 맞지 않는 교리는 뿌리 내릴 수 없었기에 불교에서는 우선 부모은중경(父母
충청뉴스라인   2021-03-25
[기고] 보이스피싱!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응하자!
대다수의 국민들이 보이스피싱이란 단어에 대해 한 번쯤은 들어 봤을 것이다.보이스피싱은 목소리(voice), 개인정보(Private date), 낚시(Fishing)을 합성한 단어로, 전화로 거짓말 및 속임수를 해 돈을 보내게 해 가로채거나 재산 탈취를
충청뉴스라인   2021-03-08
[기고] 코로나19 시대 어르신들의 우울한 자화상
며칠 전의 일이다. 시내버스 정류장에 어르신들 일곱 분이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 단순히 버스를 기다리는 것 같지는 않아 어르신들께 다가가 연유를 물어봤다.돌아온 대답이 의외였다. 마땅히 갈 곳이 없어 버스정류장에 모였다는
충청뉴스라인   2021-02-22
[기고] 가족 지인 사칭 카톡·문자메세지, 반드시 확인 필요
최근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가족 지인을 사칭해 카톡이나 문자로 접근한 후 개인정보를 알아내 돈을 탈취해 가는 등 피해사례도 증가하고 있다.얼마전 부여지역에서 딸을 사칭하여 카톡으로 “엄마~ 나 지금 휴대전화 엑정이
충청뉴스라인   2021-02-17
[기고] 정겨운 설 연휴 고향집 선물은 주택용 소방시설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던 2020년을 지나 어느덧 신축년 2021년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명절 연휴 가볍고 행복한 마음으로 내 고향, 가족들을 만나러 가는 것이 예전처럼 쉽지 않은 요즘 이런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작지만 강한 힘을 가진 단
충청뉴스라인   2021-02-10
[기고] 겨울철 화재예방! 난방용품 점검과 주택용소방시설 설치로부터
올 겨울 지속적인 한파와 대설, 그리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바깥 외출이 어려워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겨울 난방용품 사용 빈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겨울철 난방을 위해 사용되는 전기히터, 전기장판, 화목보일러는 ‘3대 겨울 용품’이라고
충청뉴스라인   2021-01-22
[기고] 대산읍, 공감과 연대의 마음으로 안산공원 제2단계 사업 추진하자
흰 눈이 세상을 덮었다. 하얀 입김이 눈꽃을 창에서 떼어 내면 점차 흐릿했던 창(窓)이 조금은 밝아진다.쌓인 순백이 녹아 커피빛 슬러시가 도로를 물들일 즈음, 이리저리 튀어 다니는 슬러시로 짜증 섞인 말투가 상대방의 마음을 쑤신다. 그래도 키득키득 웃
충청뉴스라인   2021-01-12
[기고] 잇따른 화목보일러 화재, 이제는 대비부터
최근 부쩍 낮아진 기온으로 난방기구의 사용이 증가한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계절이 다가왔다. 난방기구 중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되고 있는 화목보일러는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나무를 연료로 하며, 난방비 절약
충청뉴스라인   2020-11-30
[기고] 불법 촬영물 시청도 No, 소지도 No
불법 촬영물 관련 디지털 성범죄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사회논란이 되고 있다. 디지털 성범죄의 증가는 다양한 카메라 장비의 개발로 촬영이 쉬워지고 온라인 특성상 SNS나 영상 공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빠르게 전파되기 때문이다.불법적으로 촬영
충청뉴스라인   2020-11-02
[기고] 예고 없는 테러 시민의 관심으로 예방하자
올해 초 정부세종청사 3동 앞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되어 경찰과 군이 출동하는 일이 있었다.곧바로 폭발물처리반을 투입해 확인해보니 휴대용 가스 감지기로 확인되어 단순 해프닝으로 끝났으나, 이는 사소한 것에도 지나치지 않은 한 시민의 신고라는
충청뉴스라인   2020-10-30
[기고] 농업 위기의 해결책은 환경이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가치가 전환되는 한복판에 서 있다.우리 모두가 직접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는 바와 같이 전 세계는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위기가 만든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살고 있다.미국해양대기청(NOAA)에 따르면, 올해 5월 대기 중 이산화탄소
충청뉴스라인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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