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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16일 코로나19 확진자 74명 발생

기사승인 2021.02.17  10: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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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보일러 공장 관련 확진자 천안, 아산서 지속 발생

   
▲ 16일 충남도 9개 지역에서 7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16일 충남에서 아산 보일러공장 관련자 등 74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공주 4명 ▲홍성 1명 ▲아산 35명 ▲천안 26명 ▲당진 2명 ▲예산 2명 ▲서산 2명 ▲부여 1명 ▲보령 1명이다.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아산에서는 35명의 확진자 중 32명이 아산 보일러 공장 선제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외 충남2243번(아산300)은 초기역학조사 결과 제주548번과 접촉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2245번(아산302), 2258번(아산304)은 정확한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천안에서도 25명이 아산 보일러 공장 선제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중 충남2246번(천안899), 2247번(천안900), 2268번(천안915), 2269(천안916), 2274번(천안921), 2289번(천안923), 2290번(천안924)은 앞서 양성판정을 받은 확진자가 감염경로로 밝혀졌다. 이외 충남2273번(천안920)은 방역당국이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공주에서는 충남2133번의 접촉자로 분류된 70대가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고, 2241번(공주91) 확진자로 기록됐다. 충남2256번과 2314번은 60대와 80대의 공주92번, 93번 확진자로 공주의료원 관련 선제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충남2213번(공주93)은 2256번과 접촉한 것으로 밝혀졌다.

충남2242번은 50대의 홍성66번 확진자로 2077번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고, 홍성의료원에 입원했다.

충남2259번과 2260번은 40대와 10대의 당진237번, 238번 확진자다. 광진구 확진자와 접촉한 충남2259번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2260번은 2259번의 가족이다.

충남2261번(예산21)은 30대의 해외입국자로 안산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으며 2287번(예산22)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서산의료원에 입원했다.

서산에서는 영주시67번과 접촉한 40대 2명이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아 충남2285번(서산163), 2286번(서산164) 확진자로 기록됐다.

충남2288번 확진자는 30대의 부여18번 확진자로 방역당국이 감염경로을 조사 중이다.

충남2312번(보령130) 확진자는 안양시1057번과 접촉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판정을 받고 홍성의료원에 입원했다.

16일 현재 충남에서는 2월 들어 14개 시·군에서 총 29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천안 89명 ▲아산 66명 ▲당진 64명 ▲청양 22명 ▲서천 12명  ▲공주 11명 ▲보령 10명 ▲예산 7명  ▲금산 4명 ▲서산 4명 ▲홍성 2명 ▲당진 1명 ▲논산 1명 ▲부여 1명이다.

한편 16일 오후 11시 현재 아산 보일러 공장 관련 확진자는 총 107명으로 기록됐다.

방관식 기자 afgm502@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뉴스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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