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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23일 코로나19 확진자 9명 발생

기사승인 2021.01.24  10: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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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 3명 ▲금산 1명 ▲공주 2명 ▲천안 2명 ▲서산 1명

   
▲ 23일 충남도 5개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23일 충남도 5개 지역에서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서천 3명 ▲금산 1명 ▲공주 2명 ▲천안 2명 ▲서산 1명이다.

서천에서는 보령시 미산면 베데스다 기도원이 감염경로로 추정되는 확진자들이 연달아 발생하고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2일 양성판정을 받은 충남1956번(서천43)의 30대 아들과 며느리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판정을 받아 충남1961번(서천46)과 1962번(서천47) 확진자로 분류됐다.

역학조사에 따르면 1956번은 지난 16일 베데스다 기도원에서 충남1914번(서천41) 확진자 부부와 저녁식사를 함께한 것으로 밝혀졌다.

충남1966번(서천48) 확진자는 마서면에 거주하는 40대로 지난 16일 1912번(서천39·접촉자로 추정)과 1958(서천45)이 공동운영하는 식당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3명의 확진자는 홍성의료원에 입원했다.

충남1963번은 20대의 금산35번 확진자로 방역당국이 정확한 감염경로를 추적중이며 공주의료원에 입원했다.

40대인 충남1964번(공주80) 확진자도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으며 접촉자는 동거가족 1명으로 조사됐다.

충남1968번은 10대의 공주81번 확진자로 1946번(공주78)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1964번과 1968번은 공주의료원에 입원했다.

천안에서는 충남1949번(천안822), 1953번(천안824)과 각각 접촉한 60대와 100대가 천안의료원에 입원, 충남1965번(천안825)과 1969번(천안826) 확진자로 기록됐다.

충남1967번(서산160) 확진자는 거제시에 거주하는 70대 선원으로 지난 22일 서산시의 삼길포항에 입항했고, 23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초기역학조사 결과 선원 4명과 택시기사 1명이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결과는 24일 나올 예정이다.

23일 현재 충남도에서는 1월 들어 14개 시·군에서 30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천안 131명(기타1) ▲아산 46명(기타1) ▲보령 23명 ▲서천 19명 ▲공주 17명(기타4명) ▲당진 16명 ▲서산 16명  ▲홍성 12명 ▲태안 6명  ▲금산 6명 ▲계룡 4명 ▲청양 2명 ▲논산 2명 ▲부여 1명 등이다.

방관식 기자 afgm502@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뉴스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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