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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춘동, 청렴마스크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기사승인 2021.01.23  14: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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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렴 마스크’자체 제작...청렴과 방역 홍보

   
▲ 부춘동 직원들이 22일 자체 제작한‘청렴마스크’를 착용하고 청렴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있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부춘동(동장 오은정)이 청렴문화 확산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청렴마스크’를 제작해 눈길을 끈다.
 
 부춘동은 연초 수립한‘반부패·청렴시책 추진계획’의 하나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스크를 자체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한 KF94 청렴마스크는 바깥 면에 ‘청렴한 서산’이란 문구가 새겨졌다.
 
 부춘동은 마스크 500매를 제작했으며 직원들이 평소 업무를 볼 때나 현장 출장 시 청렴마스크를 착용하고 민원 응대를 하도록 할 계획이다.
 
 

   
▲ 부춘동이 청렴 추진계획의 하나로 자체 제작한 KF94‘청렴마스크’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청사를 방문한 민원인에게는 청렴마스크를 전달해 청렴의지를 알리고 코로나19 예방을 홍보한다.
 
 부춘동은 각종 기관단체 회의 시 청렴시책을 홍보하고 캠페인을 벌여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분위기를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은정 부춘동장은 “청렴마스크가 공직자의 청렴의지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코로나19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렴문화가 생활화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 운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방관식 기자 afgm502@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뉴스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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