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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 대산공장 연탄 기부로 신년회 대체

기사승인 2021.01.08  15: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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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 서산·태안지부에 1300장 전달

   
사진 왼쪽부터 김덕훈 대리, 문희순 코오롱인더스트리공장장, 김명환지부대표.  조재진 운영위원        
 

[충청뉴스라인 김명환 시민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주) 대산공장(공장장 문희순)이 새해를 맞아 시무식 대신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귀감이 됐다.  

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 서산·태안지부(대표 김명환)에 따르면 지난 2일 문희순(공장장) 상무가 동문동의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연탄 1300장을 후원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주) 대산공장은 연탄 기부는 물론 직원들이 직접 배달까지 나설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서산안전재난본부의 지침에 따라 후원에만 동참하게 됐다.

문희순 상무는 “지난해에는 직원들과 직접 음암면에서 연탄배달봉사까지 참여해 보람이 컸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무산돼 아쉬움이 크다”면서 “갑자기 몰아닥친 한파에 더욱 힘들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코오롱인더스트리(주) 대산공장은 앞으로도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매년 후원에 동참하기로 했으며 그동안 서산 지역에서 회사차원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모범이 되고 있다.        
        
        
        
 

김명환 기자 rackroom70@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뉴스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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