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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도 얼게 만든 15년 만의 강추위

기사승인 2021.01.08  14: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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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 인근 가로림만 바다 결빙

   
선착장에 피신한 어선들도 꽁꽁 얼었다.

 

   
 
   
 
   
헬리캠으로 촬영한 가로림만의 결빙 모습
   
 
   
8일 얼어붙은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 인근 가로림만

[충청뉴스라인 김명환 시민기자] 8일 충남 서산시를 덮친 최강 한파로 인해 지곡면 중왕리의 가로림만 바다가 얼었다.

서산시에는 지난 7일 오후 9시부터 한파경보가 발효됐는데 지역 내 한파경보는 15년여 만에 처음이다. 서산시는 7일 최저기온이 영하 12.2도, 8일에는 영하 15.6도를 기록했다.

눈도 많이 내려 7일에는 8.81cm, 8일에는 7.23cm의 평균 적설량을 기록했다.

 

 

 

 

김명환 기자 rackroom70@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뉴스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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