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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정봉동 하수관로 정비사업…262억원 투입

기사승인 2020.10.30  15: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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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는 정봉동 일원에 262억원을 들여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김대균 기자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청주시는 다음 달부터 흥덕구 정봉동 일원에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착공한다.

이 사업으로 빗물과 생활하수가 인근 하천이나 구거로 배출되던 분류식으로 개선한다.

시는 국비 131억을 포함한 총 사업비 262억원을 들여 오수관로 25㎞를 신설하고, 823가구 가정 배수 설비도 정비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생활하수가 차집관로로 유입돼 각 가정에서는 정화조가 필요 없게 되며 정화조 청소 비용 절감, 악취 발생 억제 등 주민 환경개선에도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하수관로 매설 공사 전 주민에게 충분한 홍보와 교통 대책을 수립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균 기자 skyman5791@nate.com

<저작권자 © 충청뉴스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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