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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철새도래지 통제초소 3곳 긴급 가동

기사승인 2020.10.14  16: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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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을 위해 3곳에 사전 가금류 차량 출입 통제했다./청주시 제공

[충청뉴스라인 김대균 기자] 청주시는 고병원성 AI 차단을 위해 철새도래지인 미호천 일대에 통제초소 3곳을 설치·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고위험군인 미호천 인근에 내년 2월까지 북이면 화상리, 오송 동평리, 옥산 가락리 입구에 가금관련 축산차량에 대한 출입통제를 했다.

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사전 차단을 위해 지난달부터 미호천 3곳, 무심천 2곳, 보강천 1곳의 가금관련차량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

올해 유럽·중국·대만·몽골 등 주변국 발생으로 조기 유입가능성이 높아, 발빠른 조치를 내렸다.

청주시는 2016년 고병원성 AI 발생 뒤 4년째 발생원을 차단했다.

김대균 기자 skyman5791@nate.com

<저작권자 © 충청뉴스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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